차량의 무게감은 남기고
컨티넨탈 GT는 차체 면적과 볼륨이 큰 차량입니다. 밝은 컬러가 차를 가볍게 보이게 하지 않도록 순정 크롬과 블랙 파츠의 대비를 기준으로 스톤베이지의 톤을 맞췄습니다.
BUSAN WRAPPING CASE 01 · FULL WRAP
짙은 기존 바디 컬러에서 부드러운 스톤베이지로 분위기를 바꾸되, 벤틀리 특유의 크롬과 블랙 파츠가 가진 밀도는 그대로 살린 전체랩핑입니다.


컨티넨탈 GT는 차체 면적과 볼륨이 큰 차량입니다. 밝은 컬러가 차를 가볍게 보이게 하지 않도록 순정 크롬과 블랙 파츠의 대비를 기준으로 스톤베이지의 톤을 맞췄습니다.
긴 도어와 넓은 보닛, 범퍼의 깊은 굴곡은 필름 방향과 장력을 잘못 잡으면 표면과 끝부분에 부담이 남습니다. 패널별 성형 방향을 나누고 이음은 눈에 띄지 않는 위치로 최소화했습니다.
모든 부분을 같은 색으로 덮지 않고 기존의 크롬 몰딩과 블랙 파츠를 남겼습니다. 컬러가 바뀌어도 벤틀리다운 인상은 유지하면서 훨씬 부드럽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완성됐습니다.
THE RESULT

카니트는 부산 해운대에서 전체랩핑 상담부터 필름 선택, 차량별 시공 설계와 출고 후 관리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멀리서 보이는 컬러뿐 아니라 가까이에서 확인되는 끝부분까지 결과의 일부로 생각합니다.
FINISH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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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PPING CONSULTATION
차량 전면과 측면 사진을 보내주시면 시공 범위와 예상 비용을 더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